딜러 가이드/47편
토너먼트 레이트 등록과 리엔트리 — 딜러가 처리하는 순서
늦게 들어온 선수의 자리 배정, 리엔트리 선수의 칩 지급, 등록 마감 시점에 딜러가 챙길 것.
작성 POKA 운영팀 (딜러 경력 7년+ · 매장 운영 · 매니저) · 최종 수정 · 매장 하우스 룰이 있으면 그 룰이 우선입니다
요즘 토너먼트는 대부분 레이트 등록(늦게 참가하기)과 리엔트리(탈락 후 다시 참가)를 허용합니다. 선수 입장에서는 편하지만, 딜러에게는 자리와 칩을 정확하게 관리해야 하는 일이 늘어납니다. ■ 용어 정리 • 레이트 등록: 대회가 시작된 뒤에도 정해진 레벨까지 참가할 수 있는 것 • 레지 마감: 더 이상 새로 참가할 수 없는 시점 • 리엔트리: 탈락한 선수가 새로 등록해 다시 참가하는 것(새 자리를 배정받는 경우가 많음) • 리바이: 칩이 줄었을 때 같은 자리에서 칩을 추가로 받는 것(대회마다 허용 여부가 다름) ■ 새 선수가 앉을 때 1. 플로어가 자리를 배정하면 딜러는 빈자리를 정리해 둡니다. 2. 선수가 오면 시작 칩을 확인합니다(플로어가 주는 경우가 많음). 3. 선수가 앉는 위치에 따라 바로 핸드에 들어갈지, 버튼이 지나간 뒤 들어갈지 매장 규칙을 따릅니다. ■ 리엔트리 처리 탈락한 선수가 다시 등록하면 보통 새 자리를 무작위로 받습니다. 같은 자리로 돌아오지 않는 대회도 많으니, 플로어 안내 전에는 자리를 비워 두지 말고 기다립니다. ■ 레지 마감 직전 • 마감 시간이 다가오면 테이블에서 "레지 마감 몇 분 전입니다"를 안내하는 매장이 많습니다. • 마감 시점에 진행 중인 핸드는 끝까지 진행합니다. • 마감 뒤에는 인원이 확정되므로 플로어가 테이블 밸런싱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. ■ 자주 하는 실수 • 늦게 온 선수의 블라인드 차례를 놓치는 것 — 버튼 위치를 다시 확인합니다. • 리엔트리 선수에게 이전 칩을 그대로 두는 것 — 새 등록이면 새 시작 칩입니다. • 현황판 인원을 갱신하지 않는 것 — 플로어에게 바로 알려 평균 스택이 맞게 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