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TO 푸시폴드 차트
포지션과 유효 스택을 고르면 올인할 패, 뒤 자리가 콜할 패가 바로 보여요. 칸을 누르면 그 패를 몇 bb까지 올인 · 콜하는지 알려 줘요.
포지션 차트를 불러오는 중…
어떻게 계산했나요 (정확도)
- 169개 시작 패끼리 올인했을 때의 승률을 모든 조합(1만 4천여 쌍)마다 30만 판씩 직접 돌려 계산했습니다. 오차는 약 ±0.1%포인트입니다.
- 카드가 겹치는 경우(예: AK를 들면 상대가 AA일 조합이 줄어듦)까지 반영했습니다.
- 헤즈업: 그 승률로 SB 올인 · BB 콜의 내시 균형을 0.1bb 간격(1~25bb)으로 풀었습니다. 균형에서 한쪽만 전략을 바꿔 얻을 수 있는 이득이 0.002bb 아래(사실상 0)인 것까지 확인했습니다.
- 포지션별: 6인 · 9인 테이블에서 먼저 올인하는 자리와 뒤 자리 전원의 전략을 함께 맞춰(2~25bb, 0.5bb 간격) 풀었습니다. 같은 SB 대 BB 상황은 헤즈업 차트와 똑같이 나오고, 차트 1,222칸 전부에서 한 사람만 바꿔 얻는 이득이 평균 0.001bb · 최대 0.02bb(스택의 0.1% 미만)인 것까지 확인했습니다.
이 차트의 조건
- 올인 아니면 폴드만 하는 숏스택 상황입니다. 앞사람이 모두 폴드한 뒤 처음 올인하는 경우예요.
- 포지션별 차트는 모두 같은 스택으로 보고, 한 명이 콜하면 나머지는 폴드한다고 계산했습니다(오버콜은 아주 강한 패뿐이라 숏스택 차트에서 흔히 쓰는 근사).
- 「BB 앤티」는 BB가 1bb를 앤티로 따로 내는 방식(죽은 돈)입니다.
- 칩 기준(chip EV)입니다. 버블 · 파이널처럼 상금 압박이 클 때는 더 타이트하게 플레이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푸시 폴드 차트가 뭔가요?
스택이 짧을 때(대략 15bb 이하) 레이즈 대신 올인(푸시)하거나 폴드만 하는 전략표입니다. 이 차트는 모두가 서로 최선을 다할 때의 균형, 즉 내시 균형(GTO)을 포지션별로 보여 줍니다.
내시 균형 = GTO인가요?
푸시/폴드처럼 선택지가 올인과 폴드뿐인 상황에서는 내시 균형이 곧 GTO(게임 이론상 최적) 전략입니다. 상대가 어떻게 하든 크게 손해 보지 않는 기준선이에요. 상대가 너무 타이트하거나 루즈하면 거기에 맞춰 더 넓히거나 좁히는 게 더 이득일 수 있습니다.
숫자표의 숫자는 뭔가요?
그 패로 올인(또는 콜)해도 되는 가장 큰 유효 스택(bb)입니다. 예를 들어 SB 표에서 K2o가 11.5라면, 유효 스택 11.5bb 이하에서는 K2o를 올인하는 게 내시 전략입니다.
토너먼트 버블에서도 그대로 쓰면 되나요?
이 차트는 칩 기준(chip EV)입니다. 버블 · 파이널 테이블처럼 상금 압박(ICM)이 큰 구간에서는 콜 범위를 더 좁히는 게 맞고, 올인 범위도 조금 좁아집니다. 상금 가치는 ICM 계산기로 따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