딜러 가이드/64편
딜러 휴식 시간 잘 쓰는 법 — 짧은 휴식으로 끝까지 버티기
로테이션 휴식 10~20분을 체력 · 집중력 회복에 쓰는 순서와 피해야 할 습관.
작성 POKA 운영팀 (딜러 경력 7년+ · 매장 운영 · 매니저) · 최종 수정 · 매장 하우스 룰이 있으면 그 룰이 우선입니다
로테이션 휴식은 보통 10~20분으로 짧습니다. 이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근무 후반의 실수 횟수가 달라집니다. 오래 일한 딜러들이 공통으로 지키는 순서가 있습니다. ■ 휴식 시작 1분 • 테이블에서 일어나 손목과 어깨를 가볍게 돌립니다. • 물을 한두 모금 마십니다. ■ 중간 • 화장실을 미리 다녀옵니다. 다음 휴식까지 시간이 길 수 있습니다. • 간식은 가볍게. 너무 많이 먹으면 졸음이 옵니다. • 휴대폰은 꼭 필요한 확인만 합니다. 화면을 오래 보면 눈이 더 피곤해집니다. ■ 끝나기 2분 전 • 다음 테이블 위치를 로테이션 표에서 확인합니다. • 손을 씻고 완전히 말립니다. • 셔츠와 소매를 정돈합니다. ■ 피해야 할 습관 • 휴식 시간 내내 서서 대화만 하기 — 다리와 허리가 쉬지 못합니다. • 휴식이 끝난 뒤 늦게 돌아오기 — 다른 딜러의 연속 근무가 길어집니다. • 직전 테이블의 일(분쟁, 실수)을 계속 곱씹기 — 다음 테이블에 영향을 줍니다. ■ 매니저에게 딜러가 휴식 시간을 제대로 쓸 수 있도록 로테이션 표를 정확하게 지키고, 쉬는 공간을 테이블과 떨어진 곳에 두면 근무 후반의 실수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