딜러 가이드/45편
계절별 딜러 복장 팁 — 여름 · 겨울에도 단정하고 편하게
흰 셔츠 · 검은 바지 기본 복장을 계절에 맞게 입는 법, 신발 고르는 기준, 근무 중 복장 관리.
작성 POKA 운영팀 (딜러 경력 7년+ · 매장 운영 · 매니저) · 최종 수정 · 매장 하우스 룰이 있으면 그 룰이 우선입니다
딜러 복장은 대부분 흰 셔츠와 검은 바지, 매장에 따라 조끼나 앞치마가 기본입니다. 단정함은 지키면서 오래 서 있고 앉아 있는 근무에 편해야 합니다. 계절마다 신경 쓸 점을 정리했습니다. ■ 기본 원칙 • 소매가 카드나 칩에 걸리지 않아야 합니다. 소매 단추를 채우거나 깔끔하게 걷어 올립니다(매장 규정 확인). • 손목 장신구, 큰 반지는 빼는 것이 기본입니다. • 향이 강한 향수는 피합니다. 좁은 테이블에서 손님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. ■ 여름 • 땀이 잘 마르는 기능성 셔츠를 고르면 근무 내내 덜 끈적입니다. • 셔츠 안에 얇은 흰 이너를 입으면 땀 자국이 덜 보입니다. • 매장 에어컨이 강한 경우가 많아 휴식 때 걸칠 얇은 카디건을 챙깁니다. • 손에 땀이 많으면 카드가 달라붙습니다. 휴식 때마다 손을 씻고 완전히 말립니다. ■ 겨울 • 출퇴근 때 입는 두꺼운 외투는 근무 전에 벗어 두고, 셔츠 안에 얇은 발열 내의를 입습니다. • 손이 차면 피치가 둔해집니다. 출근 직후 따뜻한 물로 손을 데우고 손가락을 풀어 줍니다. • 건조해서 손끝이 갈라지기 쉬우니 퇴근 후 보습에 신경 씁니다. ■ 신발 • 앉아서 일해도 교대와 이동이 많아 편한 검은 구두나 검은 운동화(매장 허용 시)가 좋습니다. • 굽이 높거나 딱딱한 밑창은 긴 근무에 무릎과 허리를 아프게 합니다. ■ 근무 중 관리 • 여분 셔츠 한 벌을 사물함에 두면 음료를 쏟는 일이 있어도 바로 갈아입을 수 있습니다. • 명찰이 있다면 항상 같은 위치에 답니다. • 머리가 길면 묶어서 카드와 칩에 닿지 않게 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