딜러 가이드/73편
딜러 근무 전 꼭 확인할 근무 조건 — 계약서와 구두 약속
근무를 시작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급여 · 시간 · 세금 · 휴게 · 교통 조건과 기록 남기는 법.
작성 POKA 운영팀 (딜러 경력 7년+ · 매장 운영 · 매니저) · 최종 수정 · 매장 하우스 룰이 있으면 그 룰이 우선입니다
딜러 일은 짧은 기간 근무나 지원 근무가 많아 구두로만 약속하는 경우가 흔합니다. 하지만 나중에 생기는 분쟁의 대부분은 처음에 확인하지 않은 조건에서 시작됩니다. 아래 항목은 근무 전에 꼭 물어보고 기록해 두세요. ■ 꼭 확인할 것 1. 시급(또는 일급)과 지급일 2. 세금 방식: 3.3%(사업소득)인지 4대보험(근로소득)인지 3. 근무 시작 · 종료 시간과 마감 정리 포함 여부 4. 휴게 시간과 식사 5. 교육 기간과 그 기간의 급여 6. 야간 귀가 지원(교통비 · 차량) 7. 결근 · 지각 시 처리 방식 ■ 기록 남기는 법 • 문자나 메시지로 조건을 한 번 정리해 보내고 "이대로 맞나요?"라고 확인받습니다. • 근무한 날짜와 시간을 매일 기록해 둡니다. 로테이션 기록이나 메모 앱을 써도 됩니다. • 급여를 받으면 금액과 날짜를 기록과 맞춰 봅니다. ■ 4대보험 직원이라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이 원칙입니다. 계약서 사본을 꼭 받아 두세요. ■ 문제가 생겼을 때 지급일이 지나도 급여가 들어오지 않으면 먼저 기록을 근거로 정중하게 확인을 요청합니다. 해결되지 않으면 관련 기관 상담을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. 처음에 남긴 기록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