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딜러 가이드/10편

홀덤 딜러 되는 법 · 첫 주 체크리스트

신입 딜러가 외울 순서, 캐주얼과 토너 차이.

캐주얼(캐시)은 스택이 돈 그 자체라 퇴장·충전이 자유롭고, 스트래들·런잇 등 하우스 옵션이 많습니다. 토너먼트는 칩이 토너먼트 칩이며 블라인드가 올라가고, 브레이크·컬러업·버블 절차가 있습니다. 토너에서 레벨이 끝나기 직전이면 시계를 보고 “이번 핸드까지”를 명확히 말합니다. 컬러업은 합 → 교환 → 재확인 순입니다. 어떤 테이블이든 룰이 충돌하면 딜러의 추측보다 플로어 판정이 우선입니다. 첫 주에 외울 것 1. 버튼·블라인드 확인 후 딜 2. 프리플랍은 UTG부터, 이후 스트리트는 버튼 왼쪽부터 3. 벳·레이즈 금액을 소리 내 반복 4. 올인이면 금액과 사이드팟을 분리 5. 보드를 까기 전 번 카드 6. 쇼다운 멘트 후 오픈 7. 애매하면 플로어 핸드리뷰 게시판에 스팟을 남기면 실전 감각이 빨리 붙습니다. 자리 약어(UTG, CO, BTN, SB, BB)와 스트리트만 적어도 충분합니다.